HOWL / ROTH BART B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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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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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月に吠える」 (Werewolf Under the mon)
ROTH BART BARON - 月に吠える feat. 中村佳穂 (Official Video) - YouTube
「月に吠える」 (Werewolf Under the mon)
「달을 향해 짖다」
月に吠えたのは 誰のせいでも なくて
달을 향해 짖은 건 누구의 탓도 아니고
あなたの笑顔を 忘れそうな だけ
당신의 웃는 얼굴을 잊을 것 같아서일 뿐
君が泣いたのは 誰のせいでも なくて
네가 울었던 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고
自分の弱さを 受け入れた だけ
자신의 약함을 받아들였을 뿐
まわるまわる世界 振り落とされない ように
돌고 도는 세계 내떨어지지 않도록
遠吠えが聞こえたら それははじまりの 合図
멀리서 짖는 소리가 들린다면 그것은 시작의 신호
君を食べたのは 特に理由は なくて
너를 먹은 것은 별다른 이유는 없고
あなたのぬくもりを 閉じ込めたかった だけ
당신의 따스함을 가두고 싶었을 뿐
失う悲しみに すっかり臆病に なって
잃어버린 슬픔에 완전히 소심해져서
どこかで勇気を 無くしてしまった みたい
어딘가에서 용기를 잃어버린 것 같아
月が黒い山を 転げ転げ 落ちた 夜に
달이 검은 산을 구르고 굴러 떨어진 밤에
遠吠えが聞こえたら それは君を呼ぶ 声だ
멀리서 짖는 소리가 들린다면 그것은 너를 부르는 소리야
まわるまわる世界 振り落とされない ように
돌고 도는 세계 내떨어지지 않도록
遠吠えが聞こえたら それははじまりの 合図
멀리서 짖는 소리가 들린다면 그것은 시작의 신호
2. 「KAZE」
「KAZE」
君が西へ 行くと言うなら
네가 서쪽으로 간다고 하면
僕は東へ 向かうとするよ
나는 동쪽으로 향한다고 할게
まあるい星の その裏側で
동그란 별의 그 뒷면에서
あなたにいつか 会える気がするから
너와 언젠가 만날 것 같으니까
君も心に 感じているだろう?
너도 마음에 느끼고 있겠지?
風が吹いている 風が吹いている
바람이 불고 있어 바람이 불고 있어
全てを飲み込む 僕らその中に
모든 것을 삼키는 것 우리들 그 안으로
今 飛び込んでいく 今 飛び込んでいく
지금 뛰어들어가 지금 뛰어들어가
そこに吹く風は 冷たいままかい?
거기에 부는 바람은 아직 차가운 채로 있어?
どうかご無事で 風邪を引かないで
아무쪼록 무사하길 감기 걸리지 않길
この唇が擦り切れるまで 喉が枯れるまで
이 입술이 다 닳기 전에 목이 마르기 전에
君の名前を呼ぶよ
네 이름을 부를게
息を止めないで 誰より早く
숨을 멈추지 말아줘 누구보다 빨리
追い越してゆく 追い越してゆく
앞질러 갈게 앞질러 갈게
性懲りも無く 繰り返してゆく
질리지도 않고 되풀이해 가
飲み込まれてゆく 飲み込まれてゆく
삼켜져 가 삼켜져 가
君のこころが 消えないように
네 마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風が吹いている 風が吹いている
바람이 불고 있어 바람이 불고 있어
小さな僕らを また試すように
작은 우리들을 또 시험하듯이
風が吹いている 風が吹いている
바람이 불고 있어 바람이 불고 있어
届かない腕 を届けようとする
닿지 않는 팔을 닿게 하려고
風が吹いている 風が吹いている
바람이 불고 있어 바람이 불고 있어
全てを飲み込む 僕らその中に
모든것을 삼키는 것 우리들 그 안으로
今 飛び込んでいく 今 飛び込んでいく
지금 뛰어들어가 지금 뛰어들어가
3. 「糸の惑星」 (Yarn Song)
「糸の惑星」 (Yarn Song)
「실의 행성」
僕の こころを 全部 あげてもあ
나의 마음을 전부 바쳐도
あなたに 僕は わからない の でしょう?
당신은 나를 알지 못하겠지요?
絡まった 糸 大きく なって
엉킨 실이 커지게 되고
惑星を また 作って ゆく
행성을 다시 만들어 가
何億 光年 先の 光
수억 광년 앞의 빛
ここ には ない あなたの 姿
여기에는 없는 당신의 모습
君の 全てを 僕に 見せても
네 모든 것을 내게 보여줘도
君の 心は あなたの もの でしょう?
네 마음은 너의 것인 거죠?
絡まった 糸 大きく なって
엉킨 실이 커지게 되고
惑星を 解こうと する
행성을 풀어내려 해
飲み込んだ 言葉たち 閉じ込めた こころ
삼켜둔 마을 닫아둔 마음
本当の 思いは どこに しまったの?
진실된 마음은 어디로 갔어?
僕の こころを 分けて みさせて
나의 마음을 나누어 보여줄게
役に 立つかは わからない の だけど
도움이 되는지는 알지 못하겠지만
絡まった 糸 大きく なって
엉킨 실이 커지게 되고
惑星を まだ 作って いる
행성을 다시 만들어 가
何億 光年 先の光
수억 광년 앞의 빛
過去 ではない あなたの 形
과거가 아닌 당신의 형태
4. 「赤と青」 (Red and Blue)
ROTH BART BARON - 赤と青 / Red and Blue (Official Video) (youtube.com)
「赤と青」 (Red and Blue)
「빨강과 파랑」
夜の世界が とても 雄弁ですから
밤의 세계는 너무나 웅변적이니까
少しだけ そこらを 歩きませんか?
조금만 그곳을 걷지 않을래요?
赤と青 混ぜ合わせながら
빨강과 파랑 섞어가면서
僕たちの ほんとうを 描くんだよ
우리들의 진실을 그리는 거야
固まった筆を 水で 解くように
굳어버린 붓을 물로 풀듯이
色たちが 流れの中を 泳ぐように
색들이 물살 속을 헤엄치듯이
幾重にも 重ねた 線と 油と 思いと いのち
겹겹이 쌓아올린 선과 기름과 생각과 생명
生まれかけた 僕らの絆 消さないように
태어나기 시작한 우리들의 관계 지우지 않도록
赤と青 その手を 繋いだなら
빨강과 파랑 그 손을 잡는다면
どんな色だって つくれるはずなんだよ
어떤 색이라도 만들 수 있을 거야
赤と青 こころを 開いたなら
빨강과 파랑 마음을 열어뒀다면
僕たちの ほんとうを 描き続けてよ
우리들의 진실을 계속 그려줘
赤と青 その手を 繋ぎながら
빨강과 파랑 그 손을 잡는다면
描いていくのは どんな 世界だろう
그려가는 것은 어떤 세계일까
5. 「HOWL」
「HOWL」
君は昨日 どこで眠ったの?
너는 어제 어디서 잠을 잤니?
昨日はどこで 眠りにつくの?
어제는 어디서 잠드는거니?
眠ってる間 平和なの?
잠드는 동안 평화롭니?
眠った後は どこへ行くの?
잠든 뒤엔 어디로 가니?
今夜 出かけよう 誰も僕らを知らない場所へ
오늘 밤 나가자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장소로
世界が 美しく なくても かまわないでしょう
세계가 아름답지 않아도 상관 없잖아
僕らが いるなら
우리들이 있다면
雪が 降り止まない
눈이 그치지 않아
狼たちが 吠えるように
늑대들이 짖는 것처럼
僕らは泣いて見せた
우리들은 울어 보였어
全部 大丈夫、平気だよって言うけど
전부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하지만
だったらなんで そんな顔で 笑うんだよ
그렇다면 왜 그런 얼굴로 웃는 거야
言いたいことは たくさんある
하고 싶은 말이 잔뜩 있어
けれどいつだって 足りないんだ
하지만 언제나 부족해
世界が 美しく なくても かまわないでよ
세계가 아름답지 않아도 상관하지 말아요
僕らが いるのに
우리들이 있는데도
今夜 出て行こう 誰も僕らを知らない場所へ
오늘 밤 떠나자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장소로
世界が 美しく なくても かまわないだろう
세계가 아름답지 않아도 상관 없잖아
僕らが いるなら
우리들이 있다면
6. 「ONI」
「ONI」
『嵐の中 踊ろう』『泣いてるかなんて わからなくなるでしょう?』
"폭풍 속에서 춤추자" "울고 있는지도 알 수 없게 되잖아?"
『世界は 滅茶苦茶なのに 君は まだ そこでいじけているの?』
"세계는 엉망진창인데 너는 아직도 그곳에서 주눅들어 있니?"
『君は僕を 鬼と呼ぶ』『それも悪くないかって思った』
"너는 나를 도깨비라고 불러" "그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어"
『こっちにおいで、座ろう』『大丈夫、食べたりしないから』
"이리 와, 앉자" "괜찮아, 먹거나 하지 않으니까"
『ありったけの痛みを頂戴』
"있는 모든 아픔을 줘"
『強く強く 繋いだ手の』
"강하게 강하게 연결된 손의"
『感覚が なくなってしまうまで』
"감각이 전부 없어질 때까지"
『いま いま 生まれ変わるよ』
"지금 지금 다시 태어날 거야"
『鬼になった 君を救うために』『僕はもう 死なないんだ』
"도깨비가 된 너를 위해" "나는 이제 죽지 않아"
『一生懸命 人間に なろうとした』『だけど ダメだった』
"최선을 다해 인간이 되려고 했어" "하지만 실패했어"
『真っ黒になった街、真っ黒になったこころ』
"새까맣게 된 거리, 새까맣게 된 마음"
『僕を消そうとするたび 大きくなるんだよ』
"날 지우려고 할 때마다 커지게 되거든"
『いま いま 生まれ変わらなくちゃ』
"지금 지금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いま いま』
"지금 지금"
『いま いま 生まれ変わるよ』
"지금 지금 다시 태어날거야"
7. 「Ghost Hunt (Tunnel)」
Ghost Hunt (Tunnel) (youtube.com)
「Ghost Hunt (Tunnel)」
幽霊たちが 僕らを見ている
유령들이 우리를 보고 있어
のっぺらぼうな 顔をして
달걀귀신 얼굴을 하고
見たことの無い 星座の下で
본 적 없는 별자리 아래에서
君の部屋の ソファの裏側で
네 방 소파 뒤에서
幽霊たちが そこらじゅうに
유령들이 이 일대에서
僕は 話しかけようとする
나는 말을 걸어보려 하고 있어
トンネルに 潜みながら
터널에 숨어 있으면서
爆発の 音を聞いて
폭발 소리를 듣고
“大切な事は全部 はじめから わかっていたんだよ”
"중요한 것은 전부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大人のフリばかりしてて 思い出せないだけ なんだよ”
"어른인 척 굴기만 해서 기억이 안 났을 뿐인 거야"
幽霊たちが 僕らを見ている
유령들이 우리를 보고 있어
悲しそうな顔をして
슬픈 듯한 얼굴을 하고
白燐の 花の中に
백린의 꽃 속에서
残酷に晴れた 空の下に
잔혹하게 맑은 하늘 아래에서
幽霊たちが そこらじゅうに
유령들이 이 일대에서
ずっと そうしていたらいい
계속 그러고 있으면 돼
とっくにもう ここにいないのに
이미 훨씬 전부터 여기에 없으면서
まだいる フリをしてる
아직 있는 척을 하고 있어
“大切な事は全部 はじめから わかっていたくせに”
"중요한 것은 전부 처음부터 알고 있었으면서"
“大人のフリばかりしてて 全部 捨てちゃったんだろ”
"어른인 척 굴기만 해서 전부 버려버렸잖아"
トンネルから いつか 出れたら
터널에서 언젠가 나온다면
君と また 話せる かしら?
너와 다시 이야기 할 수 있을까?
トンネルから いつか 出れたら
터널에서 언젠가 나온다면
僕ら また 生き返る かしら?
우리들 다시 되살아날 수 있을까?
8. 「場所たち」 (Lonely Places)
「場所たち」 (Lonely Places)
「장소들」
君が生きれる 本当の居場所を作ろう
네가 살 수 있는 진정한 거처를 만들자
気が遠くなるほどの 時間を弄びながら
정신이 아찔할 정도의 시간을 갖고 놀면서
”明朝体”じゃない 君の言葉が聞きたい
"명조체"가 아닌 너의 말을 듣고 싶어
”テンプレート”でもない 血の通った”ヤツ”だよ
"템플릿"도 아닌 피가 통하는 "녀석"이야
たくさんの鳥たちに 君の体が
수많은 새들에게 네 몸이
食い荒らされてくのは 見たくないんだ
먹어치워지는 것은 보고싶지 않아
液体窒素で 砕けていく 心臓
액체 질소로 부서져가는 심장
君の部屋を 枯葉でいっぱいにして
너의 방을 마른 잎들로 가득 채워서
”70億人”の 人たちと眠る
"70억 명"의 사람들과 잠드는
みんなで生み出した 化け物 を 倒そうとしてる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괴물을 쓰러뜨리려 하고 있어
”新しい何か 言葉がほしい
"새로운 무언가의 언어를 원해
人間でいたい 化け物でもいたい”
사람으로 있고 싶어 괴물로도 있고 싶어"
“何が確実な 確かなもの”が
"무언가 확실한 틀림없는 것"이
本当に欲しいかい?
정말로 갖고 싶어?
“本当に欲しいのかい?”
"정말로 갖고 싶어?"
星が落ちてくる
별이 떨어져 와
地面にまだ立っている
땅에 아직 서 있어
街をただ歩いてゆく
거리를 그저 걸어 가
まるで意思があるかのように
마치 의사가 있는 듯이
9. 「陽炎」 (HAZE)
「陽炎」 (HAZE)
「아지랑이」
揺らめいた 町灯かりを 数えて
일렁이던 거리의 등불을 세어
夜の坂道 アスファルトの質量
밤의 언덕길 아스팔트의 질량
Automaton 巨人のように 動く
오토마톤 거인처럼 움직여
言葉もなく 僕ら ただ 並んでいる
말도 없이 우리들은 그저 늘어서있어
"陽炎が 囁いたせいで
"아지랑이가 속삭이는 바람에
君の姿が 見えなくなったんだ”
네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된 거야"
窓の外 雨を吸った 空気
창 밖 비를 들이마신 공기
光たちを 悪戯に 折り曲げては
빛들을 장난삼아 구부리고는
いつか君が 歌ってくれた
언젠가 네가 노래해주었던
遠い異国の歌が 好きになったんだ
먼 이국의 노래가 좋아졌어
“陽炎が 囁いたせいで
"아지랑이가 속삭이는 바람에
君の声が 聞こえなくなったんだ”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 거야"
“僕は 必死に 手を伸ばすけど
"나는 필사적으로 손을 뻗지만
掴んだのは ただの空”
잡은 것은 그저 허공"
揺らめいた 町灯かりが 消えてく
흔들리던 거리의 등불이 없어져 가
アスファルトは 質量を無くしていく
아스팔트는 질량을 잃어 가
僕のこころを 蒸発させてしまえ
내 마음을 증발시켜 버려
体も声も 透明に歪んでしまえ
몸도 목소리도 투명히 일그러뜨려
"陽炎が 囁いたせいで
"아지랑이가 속삭이는 바람에
君の姿が 見えなくなったんだ”
네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된 거야"
“僕は 必死に 手を伸ばすけど
"나는 필사적으로 손을 뻗지만
掴んだのは ただの空”
잡은 것은 그저 허공"
10. 「MIRAI」
「MIRAI」
ねえ 僕らがそらに 放った歌は
있잖아 우리들이 하늘에 날린 노래는
いつか いつか
언젠가 언젠가
遠い 未来の 名前も知らない
먼 미래의 이름도 모르는
あなたに 届くの?
당신에게 도착하는거야?
まだ 見たことのない 場所へ 連れて行ってよ
아직 본 적 없는 장소에 데려가 줘
誰も 歌ったことのない 歌を ここで歌うよ
아무도 부른 적 없는 노래를 여기서 부를게
ねぇ 僕らがつけた 足跡たちは
있잖아 우리가 남긴 발자국들은
重なり 重なり
쌓이고 쌓여서
遠い 未来の 名前も知らない
먼 미래의 이름도 모르는
あなたが 歩むの?
당신이 살아가는거야?
いくつもの大陸を 彷徨って 彷徨い 続けて
몇 개의 대륙을 헤매고 헤매길 계속해서
種を蒔いていたんだ 頼まれてもいないのに!
씨를 뿌리고 있었어 부탁받지도 않았는데!
ねぇ 僕らがそらに 放った歌は
있잖아 우리들이 하늘에 날린 노래는
いつか いつか
언젠가 언젠가
遠い 未来の 名前も知らない
먼 미래의 이름도 모르는
あなたが 歌ってよ
당신이 불러줘
11. 「髑髏と花 (дети)」 (Skulls and Flowers)
「髑髏と花 (дети)」 (Skulls and Flowers)
「해골과 꽃(아이들)」
君がいなくなるまで
네가 없어질 때 까지
見ててあげるから
보고 있어줄 테니
安心していいよ
안심해도 돼
白い砂浜に
백사장에
重い体を
무거운 몸을
弄ばさせて
농락케 해 줘
君の体から 花が咲く
너의 몸에서 꽃이 핀다
君が大きく
네가 크게
息を
숨을
吸い込んだ
들이마셨다
背中の音を
등의 소리를
聞いて
들어줘
触れられるだけ 触ったなら
만질 만큼 만졌다면
忘れないように
잊지 않도록
君の体から 花が咲く
너의 몸에서 꽃이 핀다
君の体から 花が咲くよ
너의 몸에서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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